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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BC 부트캠프 [ESG 특강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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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금요일이지만 강의 교육은 하지 않고

대전사회혁신센터에서 ESG 특강을 진행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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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의장이 생각보다 되게 작았지만

인테리어가 정말 예뻤다. 아기자기한 맛이 있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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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 강의는 유정미 교수님의

<지역 리서치 프로젝트(오!대전)> 를 진행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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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수님께서는 대전의 원도심과 지역의 발전을 위해

대전대학교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에서

2016년부터 전시회를 쭉 진행하셨다고 한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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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년에는 엑스포기념관에서 하셨다고 한다

이번 2023년에도 진행하신다고 하시니깐

관심을 갖고 한번 방문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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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전 시간이 지나고

찾아온 점심시간~.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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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각보다 너무 맛있어서 아주 만족 . . 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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꿀맛같은 점심을 보내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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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 강의는 이충일 대표님의

<따뜻한 기술: 사회적 약자로 부터 배우는 새로운 언어들!>

강의가 진행되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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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게 뭘까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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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통 사람들이라면 책꽂이? 연필꽂이? 라고

생각할 수 있지만,

우리의 시선으로 말고

시각장애인분들의 시선으로 본다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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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것은 바로 대각선을 이해하는 제품이라고 한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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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러한 따뜻한 기술들은 비장애인들의 시선이 아닌

장애인분들의 시선으로 봐야 그제서야 보인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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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많은 따뜻한 기술들 중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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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일 시선이 갔던게

시각장애인을 위한 3D 피규어인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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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충일 대표님께서 대전맹학교와 협업을 통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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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D 얼굴로 졸업앨범을 제작하셨다고 한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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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러한 따뜻한 기술을 나눔하고 적용할 수 있는

분야를 소개한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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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듯, 따뜻한 기술을 위한 분야는

과학이 발달할 수록 더욱 더 늘어나는 효과를

지니고도 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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앞선 두 강의를 끝내고

마지막 강의는 최진환 대표님의

<시장 점유율 1위를 위한 브랜딩과 디지털 마케팅 전략>

강의가 진행되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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뭔가 스타일과 분위기가 등장부터 엄청

포스가 남다르셔서 어떤 분이실까? 너무 궁금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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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시는 역시 .. 딩고 플랫폼을

제작하신 분이시길

그때부터 집중하기 위해 눈에 힘 딱 주기 시작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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딩고 말고도 정말 유명한 또는

유명했었던 페이지들이

전부 최진환 대표님이 운영하셨다고 한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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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안목이 좋은 대표님을 만나서

ESG 특강을 통해 나를 더 성장시킬 수 있는

너무나도 뜻깊은 시간이라고 생각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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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ales / Marketing / Brandin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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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세 단어가 가지고 있는 무궁 무진한 의미 속에서

특히 난 Branding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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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리 같은 기술, 같은 틀 안에 있다고 하면

그 중 살아남는 것은

그 기업의 독특함, 특별한 색깔이라고 보는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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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러한 단어를

기업 관점 페르소나 라고 말한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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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아무리 브랜딩을 잘한다고 하더라도

그 속에서 오류가 생기길 마련이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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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것은 단순한 표현보다

좀 더 특질을 잡아주는 단어가 브랜딩을 위한 단어라고 한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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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기업 관점의 페르소나를

가장 잘 쓰여있고 영향력 있는 기업을 소개한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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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문구에 담겨진 기업의 방향성과 브랜딩이

어떠한 기업이라고 생각하나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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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답은

APPLE 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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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에는 생각지도 못한 기업이라고

생각을 하였다가

방향성과 개발 상품들을 본다면

딱 그것만을 위한

애플 회사만의 페르소나 라는 걸 알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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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그 페르소나에 당했습니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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